
배경과 목표
어떤 문제에서 시작했나요?
현장소장이 매일 아침 전화로 인력을 구하고 수기 장부로 출역을 관리했습니다. 자격 요건에 맞지 않는 인력이 배정되거나 출근 확인이 누락되는 일이 반복됐고, 노무비 정산 시점에는 장부와 실제 출역이 맞지 않아 확인 작업이 길어졌습니다.
목표: 자격 조건에 맞는 인력을 빠르게 배정하고, 출근 확인부터 정산 자료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
네오렉트의 역할
어디까지 수행했나요?
근로자 앱과 현장 관리자 웹을 기획부터 설계·개발·배포까지 수행하고, 출시 후 운영 개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요 기능
무엇을 만들었나요?
- 자격·거리 기반 현장 자동 추천
- 실시간 배정 신청과 확정 알림
- 현장 QR 출근 확인
- 자격증·안전교육 이수 관리
- 노무비 정산 자료 자동 생성
해결 과정
제약을 어떻게 풀었나요?
제약 1
현장 근로자 다수가 앱 설치와 복잡한 가입 절차에 거부감이 컸고, 기존 방식(전화)이 이미 익숙했습니다.
의사결정: 기능을 늘리기보다 "오늘 갈 수 있는 현장"만 첫 화면에 남기고, 자격·거리 조건은 시스템이 알아서 거르도록 했습니다.
구현: 보유 자격과 이동 거리로 정렬된 단일 목록과 버튼 한 번의 배정 신청으로 흐름을 줄여, 전화 대신 앱을 쓰는 이유를 만들었습니다.
제약 2
출근 확인을 근로자 자율 입력에 맡기면 노무비 정산 근거로 쓸 수 없었습니다.
의사결정: 현장 게이트에서만 유효한 QR 체크인을 도입하되, 통신이 불안정한 현장을 고려해 오프라인 기록 후 동기화를 허용했습니다.
구현: 시간·위치 조건이 걸린 QR 코드와 오프라인 큐를 함께 두어, 네트워크가 끊긴 현장에서도 출근 기록이 유실되지 않게 했습니다.
화면
실제 화면과 구조


발행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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